2ch 번역/단문2012.03.11 13:39








2012/02/20 - [2ch 번역/단문] - [2ch 번역] 喪女(추녀)판 단문 모음 (4)







1. 추녀의 아르바이트 … 시음 시식 알바는 재미있나?


188 :彼氏いない歴774年:2011/12/07(水) 02:14:19.99 ID:9XuWjB7r
시음 시식 알바는 재밌나요?
해보고 싶은데


189 :彼氏いない歴774年:2011/12/07(水) 02:22:05.80 ID:JDiMawLO
>>188
나는 꽤 즐겁게 하고 있어.
싫은 일도 물론 있지만, 좋은 추억도 그 이상으로 많이 있어.


190 :彼氏いない歴774年:2011/12/07(水) 02:36:08.68 ID:9XuWjB7r
>>189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 모르는데 구매상담 같은걸 하나?
그런거 비교적 좋아하고, 지금 알바는 급료가 너무 적어서 말이지..

응모해봐야겠다


194 :彼氏いない歴774年:2011/12/07(水) 09:16:32.71 ID:JDiMawLO
>>190
응. 주된 일은 손님이 안 올때
「안녕하세요~ ○○의 ○○ 시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 번 드셔보고 가세요~」
라던가를 말하고, 손님이 오면「아몬드가 늘어서~」라던가를 설명한다.

시작하기 전에는 슈퍼의 뒷문으로 들어가서 담당에게 인사하고,
간략하게 시식대의 장소를 찾아가서 설명을 듣고, 귀가는 슈퍼의 넓은 뒤뜰에서
담당씨를 찾아서 인감을 받아야되는 것이라서
귀찮기는 하지만 구매 상담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타입의 사람이라면 능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슈퍼의 뒷 이야기라던가, 슈퍼 사람이 걱정해준다던가
시식에 흥미를 가지고 말을 건네주거나, 손님도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재미있어!
아이를 좋아한다면 더욱 좋다고 생각해.
덧붙여서 사무소에 따라서 어려움이나 귀찮음이 많이 다르니까 주의해.

힘내~




2.우사기(세라)가 친구면 좋을텐데

493 : 彼氏いない歴774年 : 2010/07/23(金) 21:54:27 ID:WwMyhE6K
세일러문의 우사기가 현실에 있어서 친구라면 정말로 좋을텐데
이러지 저러니 우사기도 리얼충이지만 추녀에게도 상냥할거야
레이쨩이나 미나코도 리얼충이지만 레이는 상냥하다는 느낌이 들어
마코쨩은 추녀도 리얼충도 아닌거 같아. 아미쨩은 추녀라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우사기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할거야. 세일러문의 세계에 가고 싶어.




3.좋아하지만 사람들에겐 말할 수 없는것들 … 작은 유리병이 좋아

576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7(水) 21:11:19.07 ID:L6ELwtx7
유리병은 작은게 좋아. 두꺼운 복고풍의 병을 좋아하는 편인데
프랑프랑(FrancFranc)에서 팔고 있는 컬러풀한 병도 좋아해.
내용물이 들어 있을때도, 안에 뭘 넣을까 생각할때도 모두 좋아.

방은 잡화상에서 구입한 종이가 들어있는 병이나 콜라병,
시판중인 약병이나 향수병등 여러가지 병들이 가득해.

언젠가는 바닥을 파면 낡은 유리보틀이 나오는곳에서 살고 싶어.




4.도쿄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137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0:56:55.01 ID:Kd8YnoQi
도쿄에 이상할정도로 강한 동경이 있다. (나는 히로시마에 살고 있음)

지방에서 취직해버려서 도쿄에는 살 수 없지만
살고 싶어서, 너무나도 살고 싶어서 머리가 이상해질거 같다w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140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33:42.02 ID:LwUtvyFq
>>137
결혼하지 못하면 고독사, 한밤중에 돌아다닐 수 없음.
재해에 약함. 집세가 비싸서 생활설계에 지장이 나옴.
주위 사람들이 멋져서 미용/패션에 관심을 가져 돈을 낭비한다.
오락거리가 많아서 돈 낭비. 맛있는것이 많아서 살찜.
자전거, 차, 오토바이를 타는게 용이하지 않음.


142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42:09.41 ID:qbLoZmOH
>>137
3.11 때도 그렇지만, 대재해가 일어나면 일본 제일로 어찌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리야.
사람은 많은데 면적은 좁고, 그렇지 않아도 치안 나쁘고.
도쿄는 이따금 놀러갈 정도로 좋아.


143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42:38.61 ID:YzYKxyGe
>>137
도쿄는 공기나 나빠서 콧털이 금방 자란다고 도쿄에 사는 사람이 그러더라.


144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44:35.84 ID:KdWXNuN0
>>137
어쨌든 집세가 비쌈. 주환경을 중시하는 사람에겐 괴로움.
음식이 맛이 없어. 특히 물고기
맛있는걸 먹으려면 비싼 돈을 지불해야만 함.


146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57:08.71 ID:oO5vgfpW
>>137
집세가 비싸다
의외로 슈퍼가 없다
사람이 많아서 이동만으로 체력 소모 -> 아침부터 지친다.


147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1:58:10.43 ID:FsCbqa94
>>137
비탈이 많다
집세가 비싸다
전철이 불편하다


148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2:03:40.17 ID:WPhSMl+G
>>137
어느 가게에 들어가도 맛있지 않다
막차로도 만원
사람이 병들어간다


149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2:05:21.35 ID:/TPuHE2c
>>137
아침 개찰에 걸리면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 취급을 받을 수 있다.


150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2:06:09.05 ID:jOtq1ANL
>>137
히로시마와 같은 번화가는 아마 없을거야.
하나하나 점포가 쓸데없이 작아서, 의외로 하수도의 냄새가 난다거나
닭꼬치가게의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

도심으로부터 꽤 멀어져도 집이나 공원이 작음.
도쿄를 동경한채 상경한 사람들이
슬픈 현실을 알고, 졸업이라는 스테이지를 연기하는 공허한 장소로 사용되고 있지.

도쿄라는 것만으로 지방을 업신여기는 지방 출신자도 많아.
의외로 시시한 것에 돈을 사용하게 되는게 많아져.

만원 전철은 특히 정말정말 대단함.


151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3(土) 22:16:29.33 ID:Kd8YnoQi
많은 답변 고마워요.

점점 "이따금 여행하는 정도로 괜찮은건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150이 말하는 느낌의 지방에서 도쿄로 나오고, 갑자기 지방을 업신여기게 된 친구 탓에 도시에 살고 싶어졌었지만...



5.추녀의 맞아맞아 … 점원 「괜찮으시다면 시착해주세요 (^_^)♪」

707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9(金) 02:53:30.01 ID:LfbNAQl/
옷 가게 점원이 말을 걸면 거동이 수상해져버린다
점원「괜찮으시다면 한번 입어보세요(^_^)♪」
추「엣, 앗 아니(((('A`;)))))」
점원「괜찮으셨으면 이쪽의 상품을 포장해드릴까요~(^_^)?」
추「엣 앗 저기 아니(((('A`;)))))」

리얼충은 어떻게 대답하는거야? 네~엣(*^o^*)뭐 이런식으로 가볍게 대답하나?


712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09(金) 14:18:05.46 ID:mdLRHWEw
>>707
그리고 과감하게 탈의실에 들어갔을때가 제일 공포
점원「어떠신가요?^^」
추「((((;゜Д゜)))) 에, 아, 좀 더 생각해볼게요(아직 갈아입는것도 안 끝났는데)」

저건 어떻게 답하는게 정답이야・・・
결국 지금은 통신판매만 하고 있습니다.



6.「너무 인기가 없어서 머리가 이상해졌군」라고 생각한 순간 …
마루밑 아리에티를 보며


178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16(金) 23:52:56.78 ID:0EbWFIjq
마루밑 아리에티를 봤는데

「우리 집에도 카미키 류노스케(神木隆之介)를 닮은 작은 얼짱이 살고 있을지도 몰라라.
 인형집 사줘야지. 팬티라던가. 우홋」

라던가를 생각하며 구글로 검색하다가 스레타이틀로.




7. 설마 나에게 일어나리라곤 생각도 못한 일 … 저는 당신 남편의 불륜 상대입니다.

419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2(木) 17:20:39.04 ID:coNqxEZw
토요일 오후에 딩동하고 초인종이 울렸다

옷! 택배인가~(인터넷에서 구입한게 온거라 생각했다)라고 생각하며 문을 열었더니
그 곳에는 30대 전반이라 생각되는 몸이 아름다운 여성이. 종교 권유인건가 하며 혀를 차며 애석해 했더니
그 여성이

「갑작스럽게 죄송합니다.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저는 당신 남편의 불륜 상대입니다.」

응? 남편의 불륜상대? 그렇다면 당신도 나리미야 히로키(成宮寛貴)의……라던가를 생각할 기세도 없이 멍하니
그 여자는 계속해서「이혼해주세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도중에 이 사람은 방을 잘못 찾아왔다 라는걸 깨달았지만,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다.
끝까지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야 "제 성은 알고 있습니다?"라고 물어봐서 오해를 풀고 해결.

덧붙여서 택배는 저녁에 도착했음.


424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2(木) 18:27:09.39 ID:vtksIMcv
>>419
뭔가 굉장하구만w
맞거나 찔리던가 하지 않아서 다행이네




8. 물건의 취급 설명서를 보면서

634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5(日) 10:14:33.09 ID:mclcnkX2
물건의 취급 설명서를 읽으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다치지 않게 조심해주세요……라니 나를 소중히 여겨주고있어
1개월정도 사용해도 효과가 없다면 의사에……라니 애프터 케어까지……아아


637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5(日) 10:28:25.03 ID:+Aw4RgiJ
>>634
지금부터 휴대폰이나 가전제품도 설명서를 읽어야겠군


640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5(日) 15:38:33.68 ID:F6Nc5/lx
설명서…확실히 나를 걱정해주고 있어.
러브레터를 읽는 기분일지도


641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1/12/25(日) 16:08:26.92 ID:ffuDd1vX
신장르  설명서 모에




9. 쁘띠 산타로부터

597 彼氏いない歴774年 2011/12/26(月) 02:12:08.13 ID:nwe4WVI4
아침에 일어났다니 산타 부츠에 들어있는 과자를 여러가지 섞어서 만든 포장과 고양이 키홀더가 있었다.

「언제나 노력하는 추녀에게! 쁘띠산타가.」

라고 적혀 있었다.

귀성했던 여동생으로부터였다.
울어버리고 말았다.



10.「너무 인기가 없어서 머리가 이상해졌군」라고 생각한 순간 …
기분 좋아지지 않는데


609 彼氏いない歴774年 2012/01/08(日) 02:02:19.17 ID:FRBmdDTI
파이즈리는 어떤걸까~하고 생각하고는
목욕탕 난간을 사이에 두고 비슷하게 해봤다.

차가운데다 기분이 좋아지지도 않던데
뭐야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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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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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번...

    2012.03.1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ㅇㅇㅇ3

    원작을 잘 모르시는것같아 달아두자면 세일러문 토끼가 아니라 세일러문 주인공 이름이 우사기입니다.

    2012.03.14 22: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