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번역/단문2013.05.26 16:05










1.추녀의 맞아맞아 


382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09/14(金) 03:36:48.25 ID:iteKVXRG

자동차 CM의 대사


「…언젠가 결혼하게 되어, 가족이 늘거나 할지도」


를 들으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시기가 나에게도 있었습니다」


하고 나레이션.



2. 왜 게임대기 화면은 검은색인거지?


946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09/16(日) 23:33:30.27 ID:syZF2L0z

왜 게임 대기 화면은 검은색으로 하는거야?

게임을 하다가 히죽거리는 내 얼굴을 봐버리면 절망하게된다



947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09/17(月) 01:45:44.05 ID:6g7vrgiC

맞아. 현실을 잊고 게임에 몰두중인데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지 말아줘



948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09/17(月) 02:07:57.88 ID:Kp6TlNwC

검은화면에서 히죽거리는 내 얼굴을 보고 자신이 웃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확인하자마자 정색하게 되어버려ww


웃다가 정색흐름을 몇 번이나 한건지……。

기습 흑화면 공격이 무서워



3. 존재를 부정당해


536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09/30(日) 09:09:28.62 ID:E3dCA8BW

2ch의 검색에서「추녀(喪女)」를 검색했는데 뭔가 에러가 났는지


「죄송합니다. 찾을 수 없었습니다.」


라고 뜨면 자신이 부정당한것 같은 기분이 든다.




4. 추녀의 맞아맞아 / 꿈


679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0/16(火) 21:24:16.69 ID:4fI5vk6R

꿈에 클래스메이트나 직장 동료인 남자가 나와서 조금 두근거리게된다.



680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0/16(火) 21:41:24.16 ID:/+rGMaDS

>>679

잘못하면 그것만으로 좋아져버린다



681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0/16(火) 23:02:34.98 ID:puGzvXIW

>>680

맞아맞아마장마장맞아



5. 추녀 인생으로 배운 일을 추녀들에게 공유한다


570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0/23(火) 01:14:49.54 ID:TW8PmHrE

추녀에게 상냥한 남자는 다른 사람에게도 상냥해

추녀에게 달콤한 말을 하는 남자들은 누구에게도 달콤한 말을 해

이건 틀림없어. 젠장 젠장 젠장!

모두 속지마! 속아서 흥분해버리면 안돼!



6.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706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1/28(水) 17:24:26.97 ID:fqHczcyj

마을의 남자 캐릭터로부터 "네가 신경 쓰여"하고 직격탄을 맞아버린다.

진짜로 러브레터를 받거나, 알람표시가 떠서 공공사업인가!하고 달려갔더니

우물쭈물 "예쁘네"라던가를 말하고 사라진다거나


추녀에겐 데미지가 너무 커www

동숲에서 이렇게 당황하게 될 줄이야w




7. 추녀의 맞아맞아 / 성실하다로 정리된다


102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2/10(月) 18:02:46.28 ID:NJoEuj4K

리얼충에게 성실하다는 말로 정리되어버린다.

아마 수수함 등의 이야기가 포함되어있는듯.

나쁜건 아닌데 복잡한 기분.



105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2/11(火) 18:23:49.06 ID:kVCp/REl

>>102

맞아맞아…




8.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852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2/12/28(金) 07:37:58.34 ID:H4JEbrca

싫은 일이 있거나 지쳤을때


거-시 거-시기거시거시기거시

거-시 거-시기거시거시기거시


등을 속으로 외치며 조금씩 스피드를 내며

거거거시기거시기
거거거시기거시기!

이 정도로 빨라지면 텐션도 올라간다.



9. 추녀의 맞아맞아 / 소리를 지를때


738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3/12(火) 16:41:46.02 ID:MnX1mOlW

소리를 지를 때 귀엽게 "꺅"하고 지를 수 없다.


기껏해야 우왓,이나 우왁 정도.



10. 좋아하는 건데 사람들에겐 말할 수 없다


738 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3/12(火) 16:41:46.02 ID:MnX1mOlW

도키메키 메모리얼 걸즈 사이드를 좋아해.


처음에는 이런거에 빠져버리면 여자로써 끝나버린다고 생각했지만 완전히 빠져버렸어.

진심으로 잠도 밥도 잊어버리게 되어버렸어...하지만 피부는 반짝 거리게 되는 불가사의.


현실에서 좌절해도 DS를 켜고 "어서 와"라는 기동 보이스를 들으면 내일도 참고 노력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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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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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ㅂㄷ

    보다보니 눈물이 저절로 ; - ;

    2013.05.2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엉

    일본엔 제가 저렇게 많네요 또르르...

    2013.05.27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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