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번역2012.09.23 13:00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03:24.94 ID:nokyGSQ90
138 :名無しさん@事情通 :03/07/07 22:24 ID:IEpB6XuD
니들 말이지, 이채널에 올라오는 글을 전부다 믿는거냐? 행복한 바보들 같으니라고.

140 :名無しさん@事情通 :03/07/07 22:25 ID:tbm0Uu7y
누나가 자○하는 모습 봐버렸어... 쇼크야..・・・

141 :名無しさん@事情通 :03/07/07 22:26 ID:IEpB6XuD
>>140
자세하게 풀어봐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05:04.21 ID:nokyGSQ90
16 名無しでいいとも! 2005/09/24(土) 15:49:37 ID:p3kVtRv3
조금전에 모르고 변기에 빠져버렸어

331 名無しでいいとも! New! 2005/09/24(土) 19:53:10 ID:p3kVtRv3
>>16 
너 나냐w

332 名無しでいいとも! New! 2005/09/24(土) 19:55:02 ID:p3kVtRv3
나였네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20:30.97 ID:nokyGSQ90
82 名前:がんと闘う名無しさん[] 投稿日:2010/05/02(日) 23:13:52 ID:7FjuNBRz
역에 글자가 흘러나오는 전광게시판이 있거든. 오늘 그 전광 게시판을 보고 있었는데 말이야





가공청구에 주의해 주십시오.

사용한 기억이 없는 성인 사이트 등에서

이용료등을 청구하는 등의 악질적인

전철이 오고 있습니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22:04.85 ID:nokyGSQ90
370 名無しかな? 2004/04/11(日) 02:23 ID:zdnlZ6mV
고1이지만 키가 작아서 너무 부끄럽다.


399 名無しかな? 2005/03/18(金) 17:48 ID:s6u39Wq4
>>370
보고싶어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Д`)


400 名無しかな? 2005/03/18(金) 23:28 ID:5iNtN4Ot
이새끼는 1년전에 써진 글에 댓글 달고 있냐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24:38.79 ID:nokyGSQ90
506 名前:なまえをいれてください[sage] 投稿日:2011/03/29(火) 15:21:34.64 ID:uFZ5phO3

요통으로 병원에 갔더니 워터 침대같은 곳에서 치료를 해줬어.
진동으로 허리를 고치는 뭐 그런게 있더라고.
진동의 강력이「강」「중」「약」의 세종류가 있었는데,
처음엔「약」으로 시작했는데
전혀 진동이 느껴지지 않더라고.
간호사에게「저기, 진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요」라고 말했더니
「그럼「중」으로 바꿔드릴게요. 무슨일이 있으시면 간호사 콜을 눌러주세요.」
라고 말하고는「중」으로 바꾸더니 어딘가로 사라졌다.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진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간호사 콜로 불렀더니
「그럼「강」으로 바꿀게요」
라고 말하며「강」으로 전환했다
그런데도 변화가 없어 이상하다 생각하며 옆을 쳐다봤더니
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할아버지가 흔들흔들흔드릏ㄴ드릏ㄴ드흔흗ㄹ 맹렬하게 진동하고 있었다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25:45.63 ID:nokyGSQ90
819 :学生さんは名前がない:2008/05/01(木) 16:40:48 O
이 스레에 묻는것도 황송합니다만, 요시노야(吉野家)의 주문 시스템인가오?( ^ω^)
마츠야(松屋)같이 식권이냐오?( ^ω^)
먹은 후에 비교해보고싶다오( ^ω^)


821 :学生さんは名前がない:2008/05/01(木) 16:44:15 0
>>819
김치와 샐러드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오( ^ω^)
마음대로 들고가서 마음껏 먹으면 된다오( ^ω^)


885 :学生さんは名前がない:2008/05/01(木) 20:48:15 0
>>821
너 이새끼 평생 저주할테야
하마터면 경찰에 끌려갈뻔 했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29:07.15 ID:nokyGSQ90
6 名無しさん@恐縮です  2006/02/27(月) 00:32:41 ID:+N++r2o20
아직까지 핀란드랑 스웨덴, 노르웨이의 위치를 제대로 모르겠어.

544 名前:水先案名無い人[sage] 投稿日:2006/02/27(月) 02:34:41 ID:/oDeFH0M0
잦2로 생각해서
윗부분이 노르웨이
아랫부분이 스웨덴
알 부분이 핀란드

546 名前:水先案名無い人[sage] 投稿日:2006/02/27(月) 02:59:37 ID:NQ837UyT0
544가 제일 알기 쉬웠다는 점이 화가 난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35:32.25 ID:nokyGSQ90
28 名前:名無しさん@涙目です。(関東) 2011/03/02(水) 09:03:06.72 ID:ZZRj1oguO
성교육은 구체적으로 뭘 하는거야?


30 名前:名無しさん@涙目です。(東京都) 2011/03/02(水) 09:05:11.53 ID:B6YCp9gx0
>>28
구체적인것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38:29.36 ID:nokyGSQ90
「아……나…지쳤구만……」하고 생각 했을때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1/14(月) 22:48:30.06 ID:uBlLCIApO
  안경 한 채로 썬글라스를 끼려고 했을때 (눈은 4개가 아니다)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1/14(月) 22:49:53.89 ID:SJ+eHbnhO
>>11
괄호 안 wwwwww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43:06.16 ID:nokyGSQ90
어느날 밤, 세 명의 남자가 1박 30달러의 싼 숙소에
10달러씩 내기로 하고 묵었습니다.

다음날, 그 숙소의 주인이 1박 25달러였던것을 깨닫고
5 달러를 돌려주라고 종업원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종업원은 주인에겐 비밀로 2달러를 자신이 가지고 남자들에게 1달러씩 돌려주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야기를 정리하겠습니다.

결국, 남자들은 한 명에 9달러씩 지불해 합계 27달러를 지불한 일이 됩니다.

거기에, 종업원이 가져간 2달러를 더하면 29달러가 됩니다. 나머지 1달러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44:05.16 ID:nokyGSQ90
98 名前:SIM無しさん[] 投稿日:2011/09/19(月) 18:14:50.11 ID:QEee1fej
IS12T 로 성인 동영상은 못 보나?

99 名前:SIM無しさん[] 投稿日:2011/09/19(月) 18:23:30.19 ID:oF1EiDg0
>>98
집에선 볼 수 있어
보고싶은 에로 동영상의 확장자에 따라 달라. mp4라던가 flv라던가.
뭐가 보고싶은건데?

100 名前:SIM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9/19(月) 18:39:41.96 ID:2nTe1UCL [2/2]
유부녀물

110 名前:SIM無しさん[] 投稿日:2011/09/19(月) 19:46:31.25 ID:E89Y6f1h
>>100
그거 말고;;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46:14.09 ID:no
실수로 휴대폰을 계단에 떨어트려 버렸다.상당히 오래된 휴대폰인지라 꺾여서 접히는 부분이 두동강나 버렸다. 착신 이력이 2건이나 있었던 탓에 누구로부터 전화가 온 건지 신경이 쓰였다.

일주일 후에 새 휴대폰을 사고서 전화번호부에 등록한 사람에게 닥치는 대로 확인해 보았지만, 그 시간에 전화를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다음날, 친구로부터 메일이 와 있었다.
내용은「내일 한가함? 영화나 같이 보지?」 
다음날은 한가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답장한 순간에 휴대폰에 전화가 울려왔다.

「그런거였나……」
하고 혼자서 깨달았지만, 눈치채는것이 너무 늦었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49:44.49 ID:QcSanMse0
>>26
뭔 일인데?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05:44.63 ID:IP5GvR0s0
>>26
해설좀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09:54.75 ID:nokyGSQ90
>>26는 일주일간 착신이 무시되고 있었다고 생각한 스토커가 친구를 덮쳐서 메일을 보낸것. 무시된게 자신뿐이라는걸 깨닫자 마자 전화를 걸었던 것.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6:54:34.00 ID:nokyGSQ90
291 :名無しさん@恐縮です :04/06/10 13:25 ID:r+ltbTp5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지단으로 태어나고 싶어.
지단이 되어 오토바이 숍에서 일하고 싶다.

294 :名無しさん@恐縮です :04/06/10 13:32 ID:fo3UYYQK
>>291
축구를 하라고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00:12.35 ID:nokyGSQ90
597 名前:水先案名無い人 投稿日:2005/03/23(水) 18:20:54 ID:f3A51gVd0
니들, 영어를 사용하는 귀국자녀들 짱나지 않냐?
존나 혀 굴러대면서 토마토를「토메이로」라던가 포테이토를「포테이로」、
타마고(계란)을「타메이로」따위로 말한다고. 재수없어.

598 名前:水先案名無い人 投稿日:2005/03/23(水) 18:28:44 ID:GA6wEF+L0
>>597
계란은「에그」겠지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01:32.23 ID:nokyGSQ90
전철에서 눈에 띄던 여고생 3~4명에게
나「AKB48에서 누가 좋아?」
라고 물었더니
女1「누구?」
女2「기분 나빠w」
女3「에, 뭐야? 뭔데?」
女4「이녀석 미친놈 아냐?」
라던가 말했다w
AKB48 인기가 너무 없어서 뿜었다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12:48.98 ID:nokyGSQ90
140 名前:東京都名無区 投稿日:2007/02/27(火) 00:55:38 ID:h5Ti5/Oo
추천하는 동물 병원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개입니다.

141 名前:東京都名無区 投稿日:2007/02/28(水) 00:58:37 ID:Qg4nr0mY
똑똑한 개구만.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29:36.82 ID:nokyGSQ90
어느 대학에서 교수가 여학생에게
「적당한 조건 하에서 크기가 통상의 6배가 되는 몸의 기관을 말해주세요.
그 때의 조건도 말해주세요」하고 물었다

지명된 여학생은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는 냉정하게
「이건 적절한 질문이 아닙니다! 학교에 고발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러나 교수는 태연하게 다른 학생에게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다음 여학생은 침착하게 대답했다
「눈 안의 눈동자입니다. 어두우면 커집니다.」

「정답입니다. 그리고 A씨에게는 말하고 싶은것이 3개 있습니다」라고 교수는 말했다.

「1, 수업을 성실하게 들으십시오」
「2, 당신의 마음은 더러워져 있습니다.」
「3, 6배가 된다고 생각하면 언젠가 진심으로 실망하게 될 날이 올것입니다.」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30:56.82 ID:nokyGSQ90
101 名前: ( ´∀`)ノ7777さん 投稿日: 04/02/27 21:13 ID:P/GMKPjD
하네다공항에서 소지금 200엔.. 어쩌면 좋지? 누가 좀 도와줘

109 名前: ( ´∀`)ノ7777さん [] 投稿日: 04/02/27 22:21 ID:Lcms1L1u
>>106
친구에게 돈을 빌리면 어때? UFJ라면 입금도 24시간 가능할텐데.. 아니면 미안해.

111 名前: ( ´∀`)ノ7777さん 投稿日: 04/02/27 22:29 ID:P/GMKPjD
>>109
공항의 은행은 21시까지 밖에 하지 않아. 게다가 도쿄에서 바로 온 직후라 목이 말랐어.

116 名前: ( ´∀`)ノ7777さん 投稿日: 04/02/27 22:54 ID:P/GMKPjD
남은건 80엔.. 어쩌면 좋지

117 名前: ( ´∀`)ノ7777さん 投稿日: 04/02/27 22:57 ID:CLIJPtah
>>116
쥬스 마시고 있을때가 아니잖아 멍청아!!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43:24.16 ID:nokyGSQ90
827 ななしのいるせいかつ [sage] Date:2009/06/28(日) 00:33:56 ID: Be:
AKB48랑 48P 하고 싶다


829 ななしのいるせいかつ [sage] Date:2009/06/28(日) 04:06:25 ID: Be:
>>827
니가 없잖아w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43:32.95 ID:NA14SiSMO
재밌잖아www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49:28.48 ID:nokyGSQ90
532 名無しさん@そうだ選挙に行こう 2007/07/29(日) 16:10:49 ID:+G7cnfXp0
질문이 있습니다만.
GOM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방금전까지 볼 수 있었던 영상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음성은 나오는데 화면이 까맣게 나옵니다.
GOM을 다시 설치해봐도 똑같았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로 시험해봐도 같은 증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누군가 해결법을 알려주세요.

53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7/07/29(日) 20:38:59 ID:d17yNju70
>>532
우선 진정하고 똥부터 먹고 와.

540 532 2007/07/30(月) 04:00:27 ID:w9qylWhq0
지금 돌아왔습니다.
똥 먹고 왔으니 가르쳐 주세요.

54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7/07/30(月) 04:27:52 ID:ZdmzhI7p0
똥을 먹는다니 머리가 이상하잖아・・・
그런 놈에게 가르쳐 줄까보냐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51:03.45 ID:nokyGSQ90
743 名前:名無しさん@おだいじに 投稿日:03/02/07 11:20 ID:YMEEQVa4
수면제를 과음하면 중독에 걸린다는데 레알?


745 名前:名無しさん@おだいじに 投稿日:03/02/07 11:34 ID:???
>>743
유언비어야. 나도 22년째 매일같이 먹고 있지만 조금도 중독되지 않았는걸.


746 名前:名無しさん@おだいじに 投稿日:03/02/07 11:41 ID:???
>>745
이런 말 해도 될까 모르겠는데, 너 이미 중독된거 같은데.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51:11.29 ID:t8Q2six10
정말이지 2ch엔 별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54:06.46 ID:nokyGSQ90
5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3/02(火) 19:40:43.93 ID:cmHzxBPz0
편의점 알바한지 얼마 안 되었을무렵에, 단골 느낌의 아저씨가
「평소에 사던거」라고 말하며 브이 싸인을 날렸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는 의미로 나도 웃으면서 (^^)v를 날렸다
아저씨가 이번은 양손으로 v(^^)v. 상당히 기분이 좋아진거라 본 나도
손을 흔들흔들 거리거나 하면서 ((v(^^)v))브이 사인을 돌려줬다.
서로 몇 번 교환을 하는 동안에 아저씨가 갑자기 표정이 바뀌며
「야임뫄아아아! 바보취급 하는거냐! 피스 2개잖아아아아!」라던가 소리쳤다.
브이 싸인→피스 싸인→담배 피스(
Peace/일본의 담배)→양손으로 피스→2갑의 의미였던거 같다
나중에 사무소에서 반 울면서 웃었다.
단골의 사인이라던가 알까보냐w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55:13.98 ID:nokyGSQ90
38 愛のVIP戦士 2007/02/13(火) 13:34:23.73 ID:buLV7ONW0
104 다이얼로 전화번호를 물어볼때
「어떤 한자를 쓰는 사람인가요?」라고 묻길래
「재미있고 밝은 느낌의 사람입니다」라고 말해서 전화국 언니를 1분간 웃겨버렸다.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8:11:58.73 ID:NA14SiSMO
>>68
뿜www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7:56:20.22 ID:nokyGSQ90
552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 投稿日:2008/10/13(月) 09:33:50 ID:ICJaokBF0
지난번에 이런 상황을 겪었어…

나…○
폭주족…●

 ○ ○ ○
 ○● ○
  ○○○
 ○ ○ ○

진심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8:01:52.22 ID:Q5fq2oct0
>>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8:14:57.06 ID:nokyGSQ90
A:담배 펴도 될까요?
B:네. 하루에 몇개정도 피시나요?
A:한갑정도?
B:몇년정도 피셨는데요?
A:30년정도였나.
B:아하. 아, 저기에 벤츠가 서 있네요.
A:네. 서 있네요.
B:만약 당신이 담배를 피지 않으면
C:어묵 신(ちくわ大明神)

B:저 정도는 살 수 있었을텐데
A:저거 제 벤츠인데..
B:잠만방금뭐야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8:35:10.36 ID:nokyGSQ90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4/09(金) 03:27:27.73 ID:gydWiUlZ0
패미치킨 주세요!!!!!!!!!!!!!!!!!!!!!!!!!!!!!!!!!!
(* 일본기준, 편의점 패밀리마트에서 파는 치킨)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4/09(金) 03:29:43.69 ID:yF/UckMxO
갑자기 소리지르지마 미친놈아 놀랬잖아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4/09(金) 03:31:08.67 ID:gydWiUlZ0
(패미치킨 주세요)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4/09(金) 03:32:20.83 ID:iIJpfyabO
이 녀석, 직접 뇌내로・・・!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14:45.87 ID:nokyGSQ90
그럼 이제 작별을 할 때네요.


1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17:23.96 ID:4JKqk+3N0
수고


1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18:43.06 ID:NorMlvEt0
수고


1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21:41.72 ID:nokyGSQ90
장시간 교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25:47.20 ID:M8DrNEZVP
재밌었어


1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20(水) 19:40:05.49 ID:TEeLTqtl0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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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저 30달러 한참생각했네요ㅋㅋㅋㅋ
    말장난 작렬ㅋㅋㅋㅋ

    2012.09.23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gue

    8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2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