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번역/기타2012.02.17 13:25










1春デブリφ ★2012/02/16(木) 15:47:40.55 ID:???0
토쿠시마현 스토커 대책실과 토쿠시마서는 15일, 토쿠시마시 무직 林貴司 용의자(45)를 스토커 규제법 위반혐의로 체포했다.
발표에 의하면, 용의자는 작년 12월 하순부터 현내의 여중생 (13세)에게 봉제인형을 건네는것 외
금년 1월 하순과 2월 상순에 토쿠시마시내의 주륜장에 멈춰있던 여중생의 자전거 앞바구니에
"나와 사귀어 주세요"등을 적은 편지를 4회 넣은 혐의.
동 경찰서는 여중생으로부터 상담을 받아 작년 3월부터
林貴司 용의자에게 경고하고 있었다.

(2012年2月16日10時50分 読売新聞)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20216-OYT1T00295.htm
※前(★1:02/16(木) 11:25:16):http://uni.2ch.net/test/read.cgi/newsplus/1329359116/




3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49:13.85 ID:NZ/kj6ir0
편지도 보낼 수 없는 세상이라니・・


5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49:23.77 ID:2ZUZKgO10
보통의 변태잖아


6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49:40.96 ID:S7zpy7EF0
후우・・・


7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49:44.82 ID:Erzw4aRF0
이게 범죄가 되는건가


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0:05.14 ID:1RpaUmRG0
안되는거였냐


11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0:30.02 ID:3uSe9erK0
경고받은 상태였으면 어쩔 수 없지

옛날이라면 이런걸 반복해서
결혼하는 패턴이라도 있었겠지만
나이가 너무 차이나잖아




12
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0:51.02 ID:HVXjzVC70
뭔가 슬픈 사건이야…


13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1:02.87 ID:TL4mM6rm0
니트인지 뭔진 모르겠다만 40대 무직인 시점에서 이미 기분나빠


205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40:18.01 ID:ddXH9D4kO
>>13
처음부터 무직이었던건 아니고 잡힌 순간에 무직이 된거겠찌.
세상의 회색 이하의 기업들은, 경찰에게 연락을 받는 그 순간부터「그런 사람은 없습니다」로 끝내버리거든


17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3:02.52 ID:HSZZCyH10
바보잖아
13세의 여중생과 사귀고 싶으면 선물이라던지 편지라던지 하지말고
스트레이트하게 좋아한다!라고 말해보라고
손으로 쓴 편지라니 기분나쁘다고 멍청이w


24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8:47:37.83 ID:VXE4foxh0
>>17

알겠어




385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14:29.20 ID:8EolSRZc0
>>374
【인터넷】「鳩山由紀夫☆ガチ愛☆マジ愛 超絶LOVE」…여중생 블로그가 대단해서 화제로
http://uni.2ch.net/test/read.cgi/newsplus/1329387083/


1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3:43.86 ID:dndX4JFj0
작년 3월에 경고를 받았는데

작년 12월에 봉제인형을 보내고
올해 1월, 2월에 자전거 바구니에 편지를 넣고
그래서 체포.

즉 작년 3월보다 더 전에 다양한 짓을 했다는 뜻


1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3:58.39 ID:pWmw+Flx0
45-13=32


20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4:03.72 ID:KvJOo2Hp0
이러니 저러니 해도 5년후에는 연결될 가능성도


23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5:00.13 ID:BGOI88WX0
13세의 소년이 같은짓을 해도 체포되나?


41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06:31.11 ID:Y3EcveXOO
>>23
경고후에도 그만두지 않으면 보도되겠지


2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8:47.30 ID:QCkrb0UqO
꼬마인 이상 무서웠겠지. 이건 어쩔 수 없어.


32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5:59:25.45 ID:EE7fx00m0
이 45세가 무직이 아닌 의사였다면
다른 전개가 되었을거야. 분명해.


35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03:48.34 ID:MJY7vv/jO
>>32
절대로 소아과 의사

4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08:40.18 ID:sHpVwxKH0
잠만 기다려봐
수속이 번거로울것 같지만 결혼할 수 있는16세라면 괜찮은거야?
18세라면 괜찮은거야?
20세라면 괜찮은거야?
30세라도 안되는건 안되는건가?
나이에 상관없이「단 미남에 한정한다」인가?


56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11:15.42 ID:cPQsh0be0

>>48  
  
        ※    ドドド・・・  
  
  
       \●/  
         ● X ●   ドドドドドド・・・・・  
       /●\  
  
  
      \. .●. ./  
       \  /  
      ●   X   ●   ┣¨┣¨┣¨┣¨・・・  
       /  \  
      /. .●. .\  


62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13:55.26 ID:Y3EcveXOO
>>48
제대로 >>1을 읽어 병신아. 14세라서 그런게 아니고 경고 후에도 날뛰고 있으니까
80세 할머니라도 안돼.
경찰에 신고하고 싶을정도로 상대에게 미움받고 있는거니까 무리.


67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16:15.24 ID:sHpVwxKH0
>>62
"미남에 한정한다"를 쓰고 싶었을 뿐이야. 악의는 없었어. 미안.



84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21:58.21 ID:uMZuxe/q0
확실히 남자도 13세의 학생이였으면 따뜻해지는 뉴스였을텐데
45세라면 대가리 맛갔잖아. 적어도 13세의 엄마에게 어택하던지.


87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6:22:46.02 ID:nr49oj3a0
나이가 문제가 아냐. 어떻게 생각되느냐다.
이번은 40대였지만 20대라도 충분히 체포가능



16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11:42.66 ID:0g9juoAK0
이거 13세 여자가 45세 남성에게 봉제인형을 보내면 세이프지?
존나 불공평・・・


203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37:22.23 ID:715yQZtm0
>>169
13세 여자가 45세 아저씨를 너무 사랑해서 대상을 죽이는 사건은 없으니까
45세 아저씨도 쓸데없이 진지해져서 경찰에 신고할일도 없겠지


170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12:02.76 ID:Y3EcveXOO
드라마「101번째의 경고」


191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26:44.24 ID:mf+YaTUeO
비록 얼짱이라도 45세 무직은 무리



20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43:32.21 ID:+WD6qNcLO
이런 아저씨는 아직까지도 마음이 사춘기인거겠지


215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7:46:47.39 ID:NTv8iijZ0
하다못해 아저씨가 30살이였으면..
유감이군


25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00:45.36 ID:L3rxnDaN0
30년 전에 그 용기가 있었으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290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35:15.60 ID:PrkJYC0sO
AKB를 쫓아다니는거라면 40세 니트도 용서되는데


30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43:08.42 ID:GMdvCO1k0
이새끼 머릿속에 꼬맹이들은 성적 욕구 대상밖에 더되나?
체포력을 낭비하지않고 자신의 아이에게 피해가 가지않게
GPS를 붙여라


31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47:48.86 ID:stgQon0t0
>>309
그거야 니 망상이지
성대상과는 다른 순애감정을 갖고 있을 가능성도 있겠지
억지로 아이는 성대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망상하고 있는 니 쪽이 더 기분나빠



340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58:10.40 ID:jRBm9TeD0
>>318
45세 무직의 순애인가?
거기다가 상대가 13세인데?


34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01:33.57 ID:stgQon0t0
>>340
심한거야?
오히려 성 대상으로 밖에 보지 않는것 보다도
순애쪽 요소가 강했기 때문은 없는가라고 생각.
성 대상으로 봤으면 남자는 강간과 같은 성범죄를 일으켰겠지
선물을 보내거나 편지를 보내거나 하는 행위는 상대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하는 기분의
현상이니까 성보다는 순애의 대상이었다고 생각해



351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02:43.77 ID:jRBm9TeD0
경고를 무시해도 했다는건
제어불능상태에 빠졌다는 뜻
방치하면 위험해

>>348
그러니까 그 순애가 무섭다고 말하잖아


313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45:03.22 ID:XXvUwrlU0
봉제인형도 선물할 수 없는 이딴 세상


330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53:59.19 ID:i+yrSy5n0
아저씨니까 체포된거지?
중학생이나 20대 정도면 괜찮았나


342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19:59:32.72 ID:/xPSXq7kO
아직 의무교육도 끝나지 않은 애에게 구애하는 45세 무직(´・ω・`)
어째서 이런 세상이 되버린거야・・・



406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27:42.88 ID:X19v3Bo60
45세 무직이 13세에게 순애한다고 생각하는게 범죄


424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38:54.47 ID:CtSHcgcZ0
에도시대였다면 세이프입니다w


42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41:02.13 ID:715yQZtm0
>>424
부모가 있다 & 건달이니까 아웃


428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40:57.50 ID:UbjKQO5i0
니들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마
거절했음에도 계속 다가오니까 그러는거 아냐
이건 상대가 13살이든 20살이든 같은거야


387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17:01.20 ID:mQa9t/m+0
적극적인 너희들이군


389名無しさん@12周年2012/02/16(木) 20:17:46.10 ID:Rr/QFN6c0
앞으로 5년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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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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